"전사" 태그가 달린 아이템 30개
狂戰士 · Berserker — 분노로 한계를 초월하는 광전사
전투 중 이성을 버리고 본능적 분노 상태(광란)에 돌입해 폭발적인 공격력을 발휘하는 전투 직업. 방어를 무시하고 오직 공격에만 집중하며, 광란 상태에서는 아군과 적군을 구분 못하는 위험성도 있다. 북유럽 신화의 베르세르크 전사가 원형.
暗黑騎士 · Dark Knight — 어둠과 계약한 타락의 전사
어둠의 힘과 근접 전투를 결합한 직업. 성기사의 대척점에 위치하며, 자신의 생명력을 소모해 강력한 어둠 마법을 구사한다. 압도적인 공격력과 공포 유발 능력이 특징이나, 그 대가로 끊임없이 자신의 정기를 갉아먹는 저주를 지닌다.
戰士 · Warrior — 힘과 체력으로 싸우는 근접 전투의 기본
검, 도끼, 둔기 등 물리 무기를 사용해 근접 전투를 수행하는 가장 기본적인 전투 직업. 높은 체력과 방어력이 특징이며 파티의 선봉에 서는 역할을 맡는다. 특화 방향에 따라 방어형(탱커), 공격형(딜러)으로 나뉜다.
龍騎士 · Dragon Knight — 용과 계약한 천상의 전사
드래곤과 계약 또는 유대를 맺어 함께 싸우는 극희귀 전투 직업. 용기사 단독으로도 최강급이지만, 용과 함께할 때는 그 어떤 군대도 대적할 수 없다. 용과의 유대는 기사의 마음이 순수할수록 강해진다.
Skeleton Warrior · 해골 병사 — 죽음에서 다시 일어난 불사의 전사
스켈레톤 전사는 죽은 자의 뼈로 이루어진 전사형 언데드 존재이다. 마법이나 저주, 흑마술에 의해 소환되거나 부활되어 전투에 투입된다. 주로 중세와 판타지 세계관에서 등장하며 집단 혹은 개인 단위로 행동한다.
Wyvern · 드래곤의 일종 — 두 다리와 날개를 가진 신화 속 생물
와이번은 전설과 신화에서 등장하는 두 다리와 한 쌍의 날개를 가진 용의 일종이다. 뱀과 유사한 긴 꼬리와 강력한 발톱, 때때로 독이나 불을 뿜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전해진다. 유럽 중세 문학과 문장에서 자주 등장하며, 드래곤과 달리 앞다리가 없이 날개가 팔 역할을 한다.
Centaur · 반인반수 — 그리스 신화의 전설적 생명체
켄타우로스는 인간의 상반신과 말의 하반신을 가진 그리스 신화 속의 존재이다. 이들은 야만적이고 자유분방한 성향을 지녔다고 전해진다. 때로는 교양 있는 현자로, 때로는 난폭한 전사로 묘사된다.
Hydra · 다두룡 — 머리가 여러 개인 신화 속 괴수
히드라는 고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다수의 머리를 가진 뱀 또는 용 형태의 괴수이다. 머리가 잘릴 때마다 두 개로 재생된다는 특징이 있다. 주로 헤라클레스의 12가지 과업 중 하나인 레르네의 히드라로 잘 알려져 있다.
Viking Wolf · 북구의 전설적 늑대 — 바이킹 전설에 등장하는 강인한 야수
바이킹 늑대는 북유럽 신화와 전설에 등장하는 대형 늑대 종류이다. 이들은 종종 바이킹 전사들과 함께 혹은 그들을 위협하는 존재로 묘사된다. 강인함과 용맹의 상징으로 여겨졌으며, 전투와 사냥의 신화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Pegasus · 천마 — 그리스 신화의 날개 달린 말
페가수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하얀 날개 달린 말이다. 신성한 존재로 간주되며, 아름다움과 자유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신과 영웅들이 소유하거나 타고 다닌 전설적 존재로 기록되어 있다.
Cerberus · 지옥의 문지기 — 세 개의 머리를 가진 전설의 개
케르베로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세 개의 머리를 가진 거대한 개이다. 하데스가 지옥의 문을 지키게 한 존재로, 죽은 자가 지하세계에서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용맹하고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종종 묘사된다.
Indra · 천둥의 신 — 인도 신화의 최고 신
인드라는 인도 신화에서 천둥과 비, 전쟁을 관장하는 신이다. 신들의 왕으로서 베다 시대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의 무기는 번개를 상징하는 '바즈라'이다.
Taurus · 황소 괴수 — 거대한 황소형 야수
토로스는 고대 신화와 설화에 등장하는 거대한 황소형 생물이다. 주로 힘과 용맹의 상징으로 여겨졌으며, 종종 산과 들판을 방랑하는 야생의 존재로 묘사된다.
Cimbrian War Wolf · 전쟁 늑대 — 신화 속 전투 늑대
킴브리안 워울프는 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거대 늑대 생명체이다. 주로 전쟁터에서 등장하여 적군을 위협하는 존재로 묘사된다. 튼튼한 체격과 날카로운 이빨로 인해 전사들 사이에서는 공포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Nemean Lion · 네메아의 사자 — 그리스 신화의 불멸의 괴수
네메안 라이온은 그리스 신화에서 등장하는 괴수로, 꿰뚫지 못하는 가죽을 가진 사자이다. 이 괴수는 네메아 지방에 거주하며 사람들과 짐승들을 위협했다고 전해진다. 헤라클레스가 자신의 첫 번째 과업으로 이 사자를 사냥한 이야기가 유명하다.
Giant Spider · 거미 괴수 — 대형 포식성 절지동물
자이언트 스파이더는 평균적인 거미보다 훨씬 더 거대한 크기를 가진 절지동물이다. 동양 설화와 중세 유럽 민담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등장하며, 깊은 숲이나 동굴, 폐허 등 어두운 곳에 서식한다. 주로 매복 사냥을 하며, 강력한 거미줄과 독성을 무기로 사용한다.
Mongol Warhorse · 전투마 — 몽골 제국의 기병대가 사용한 소형 견마
몽골 군마는 몽골 고원에서 자란 튼튼하고 작지만 체력이 뛰어난 말이다. 이 말은 긴 거리 이동과 극한 환경을 견디는 능력으로 유명하다. 몽골 제국의 번개같은 기동력과 유연한 전술을 가능하게 했던 주요한 군마이다.
Arabian Horse · 사막의 귀족 — 민첩하고 지구력 높은 말
아라비아 말은 고대부터 중동 지역에서 사육되어 온 명마로, 작지만 근육질의 체형과 우아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 빠른 속도와 뛰어난 지구력, 온순한 성격 덕분에 전투와 장거리 이동에 널리 사용되었다.
Warhorse · 군마 — 전쟁과 전투에 특화된 말
전투용 말은 전장에 투입되기 위해 특별히 훈련된 말이다. 이 말들은 기병이나 무장한 전사들을 태우고 전투에서 기동성과 충격력을 제공한다. 다양한 시대와 문화에서 다양한 품종이 사용되었으며, 전장의 핵심 전력으로 여겨졌다.
Viking Horse · 북유럽 전사의 전투마 — 바이킹 시대에 사용된 튼튼한 말
바이킹 말은 바이킹 시대의 스칸디나비아에서 사용된 튼튼하고 적응력이 뛰어난 말이다. 이 말은 주로 전투, 이동, 운송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었다. 강인한 체력과 혹독한 기후에 대한 내성이 특징이다.
Medieval War Camel · 전장용 낙타 — 중세 전장에서 활용된 탑승 동물
중세 전투 낙타는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기병이나 화살수의 운송 수단으로 널리 사용되었다. 낙타는 긴 이동 거리와 사막 지형에서의 내구성이 뛰어나 군사 작전에 큰 이점을 제공하였다.
Longship · 바이킹 전투선 — 속도와 유연성을 자랑하는 바이킹 선박
롱십은 북유럽 바이킹들이 사용한 긴 목재 배로, 뛰어난 항해 능력과 민첩성을 지니고 있다. 얕은 선체로 강과 해안을 따라 쉽게 이동할 수 있었으며, 주로 약탈과 탐험에 활용되었다.
Sentry · 조선 후기 경비정 — 해상 경계를 위한 군함
센트리는 조선 후기 해상 경비와 연안 방어를 위해 운용된 소형 군함이다. 빠른 기동성과 상대적으로 얕은 선체로 해안과 강 어귀에서 효과적으로 작전할 수 있다. 센트리는 주로 군사 순찰, 경계, 적의 침입 감시 임무를 맡았다.
Galley · 노선 — 노와 돛을 함께 사용하는 고대·중세 군함
갤리선은 노와 돛을 함께 사용하여 추진하는 길고 날렵한 군함이다. 주로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 고대부터 중세까지 해상 전투와 항해에 널리 쓰였다. 노꾼들이 양쪽에 배치되어 빠른 기동성과 돌진 공격이 가능하다.
Trireme · 삼단 노선 — 고대 지중해의 전투선
트리레미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 널리 사용된 군함이다. 세 줄의 노를 양쪽에 배치하여 빠른 속도와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해상 전투에서 적선을 들이받거나 기습 공격에 활용되었다.
Drakkar · 바이킹 장수선 — 북유럽의 상징적 전투선
드라카르는 북유럽 바이킹들이 사용한 장수선으로, 용머리 장식으로 유명하다. 얕은 물에서도 항해할 수 있는 평저 구조와 빠른 속도를 갖추고 있다. 전쟁, 무역, 탐험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었다.
Jot · 조선 시대 군함 — 조선 전기 대표적 군용 선박
조트는 조선 전기부터 사용된 전투용 선박이다. 주로 연안 경비와 해적 진압, 군사 수송 등에 운용되었다. 속력이 빠르고 기동성이 뛰어나 해상 전투에서 유용하게 활용되었다.
Chameuse · 고려 시대 군선 — 기동성과 방어력을 겸비한 조선
차뮈즈는 고려 시대 해군이 운용한 전투용 군선이다. 비교적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빠른 기동성과 조선의 전통적 판옥선 구조로 높은 방어력을 갖추고 있다. 해적 소탕과 해상 교전에서 주로 사용되었다.
Boerele · 고대 북유럽 보리죽 — 간결하고 영양가 있는 오트밀
뵈르레는 고대 북유럽에서 즐겨 먹던 보리죽이다. 보리와 물, 때로는 우유나 꿀 등을 더해 끓여 만들며, 농민과 전사 계급 모두의 주요 식사로 자리잡았다. 추운 기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어 단순하면서도 포만감을 준다.
Karusa · 마차 — 전통적인 말이 끄는 운송 수단
카루사는 말을 이용해 움직이는 고전적인 바퀴 달린 운송 수단이다. 귀족과 상인, 관리들이 장거리 이동 혹은 화물 운송에 사용하였다. 조선 시대를 비롯한 동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널리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