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드래곤, 도깨비, 오크, 트롤, 언데드
39개 항목
문화권별
시대별
종류
원소
문화권
시대
분위기
직업
Gargoyle · 석상 괴물 — 중세 건축을 지키는 전설의 존재
가고일은 중세 유럽의 건축물, 특히 성당이나 교회에서 볼 수 있는 괴기스러운 모양의 석상이다. 전설에서는 악령을 쫓거나 건물을 보호하는 신비로운 생명체로 여겨진다. 실제로는 빗물을 배수하기 위한 구조적 요소로 활용되었다.
Paladin Lion · 성스러운 수호자 — 기사단의 상징적 신성 생명체
팔라딘 사자는 기사단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신화적 존재이다. 이 생명체는 용맹함과 정의, 충성심을 상징하며, 전설 속에서 기사나 팔라딘의 곁을 지키는 수호자로 자주 등장한다.
Skeleton Warrior · 해골 병사 — 죽음에서 다시 일어난 불사의 전사
스켈레톤 전사는 죽은 자의 뼈로 이루어진 전사형 언데드 존재이다. 마법이나 저주, 흑마술에 의해 소환되거나 부활되어 전투에 투입된다. 주로 중세와 판타지 세계관에서 등장하며 집단 혹은 개인 단위로 행동한다.
Golem · 인공 생명체 — 진흙이나 돌 등 무생물로 만들어진 존재
골렘은 무생물 재료로 제작된 인공 생명체이다. 주로 진흙, 돌, 금속 등으로 만들어지며, 마법이나 주문에 의해 움직인다. 인간의 명령에 따라 신체적 노동이나 방어 임무를 수행한다.
Griffin · 전설의 사자-독수리 — 상반신은 독수리, 하반신은 사자의 환상 존재
그리핀은 상반신이 독수리, 하반신이 사자의 모습으로 묘사되는 전설적 존재이다. 중세 유럽을 중심으로 다양한 신화와 전설에서 강력함과 용맹의 상징으로 등장한다. 건축 장식과 문장학에서도 자주 사용된다.
Wyvern · 드래곤의 일종 — 두 다리와 날개를 가진 신화 속 생물
와이번은 전설과 신화에서 등장하는 두 다리와 한 쌍의 날개를 가진 용의 일종이다. 뱀과 유사한 긴 꼬리와 강력한 발톱, 때때로 독이나 불을 뿜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전해진다. 유럽 중세 문학과 문장에서 자주 등장하며, 드래곤과 달리 앞다리가 없이 날개가 팔 역할을 한다.
Basilisk · 전설 속 괴수 — 치명적인 시선을 가진 신화적 생물
바실리스크는 고대 유럽과 중동 신화에 등장하는 전설적인 괴수이다. 뱀과 닭의 형상을 결합한 모습으로, 시선만으로도 생명을 앗아간다고 전해진다. 사라진 바실리스크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 생물로 간주된다.
Viking Wolf · 북구의 전설적 늑대 — 바이킹 전설에 등장하는 강인한 야수
바이킹 늑대는 북유럽 신화와 전설에 등장하는 대형 늑대 종류이다. 이들은 종종 바이킹 전사들과 함께 혹은 그들을 위협하는 존재로 묘사된다. 강인함과 용맹의 상징으로 여겨졌으며, 전투와 사냥의 신화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Unicorn · 일각수 — 신성한 힘을 지닌 전설 속의 말
유니콘은 이마에 하나의 뿔이 난 전설 속의 말이다. 순수함과 신성함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으며, 치유의 힘을 지닌 존재로 묘사된다. 옛 문헌과 예술 작품에서 자주 등장하며, 악을 물리치고 순수한 영혼에게만 모습을 드러내는 신비로운 존재이다.
Nue · 괴수 — 일본 전설의 괴조
누에는 일본 전설에 등장하는 괴수로, 여러 동물의 특징이 합쳐진 모습이다. 주로 원숭이의 얼굴, 너구리의 몸, 호랑이의 다리, 뱀의 꼬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대부터 불길함과 재앙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Giant Spider · 거미 괴수 — 대형 포식성 절지동물
자이언트 스파이더는 평균적인 거미보다 훨씬 더 거대한 크기를 가진 절지동물이다. 동양 설화와 중세 유럽 민담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등장하며, 깊은 숲이나 동굴, 폐허 등 어두운 곳에 서식한다. 주로 매복 사냥을 하며, 강력한 거미줄과 독성을 무기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