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드래곤, 도깨비, 오크, 트롤, 언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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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mera · 괴수 — 다양한 동물의 특징이 결합된 괴생명체
키메라는 여러 동물의 부분이 결합된 전설 속 괴수이다. 고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며, 사자, 염소, 뱀의 몸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불을 내뿜는 입을 가졌다고 전해진다.
Longhorn Bison · 긴 뿔 들소 — 거대한 뿔을 지닌 초원 동물
롱호른 바이슨은 실제 역사에 존재한 초식 동물인 장각들소(Praebison antiquus)에서 모티브를 얻은 생물이다. 거대한 몸집과 길게 뻗은 뿔이 특징이며, 주로 유라시아와 북미의 초원에서 서식하였다. 강한 체력과 단단한 가죽으로 인해 인간에게 사냥의 대상으로 여겨졌다.
Sphinx · 수수께끼의 수호자 — 인간과 사자의 혼합 생명체
스핑크스는 인간의 머리와 사자의 몸을 가진 신화적 존재이다. 주로 고대 이집트와 그리스 신화에서 등장하며, 수수께끼를 내어 통과자를 시험하는 역할을 한다. 지혜와 위험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Lamia · 뱀 하반신 여괴 — 그리스 신화 속 유혹과 파멸의 존재
라미아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상반신은 여성, 하반신은 뱀의 형상을 한 괴물이다. 미혹적인 아름다움과 잔혹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으며, 인간들에게 위험한 존재로 여겨진다. 주로 어린이를 잡아먹는 악한 존재로 묘사된다.
Centaur · 반인반수 — 그리스 신화의 전설적 생명체
켄타우로스는 인간의 상반신과 말의 하반신을 가진 그리스 신화 속의 존재이다. 이들은 야만적이고 자유분방한 성향을 지녔다고 전해진다. 때로는 교양 있는 현자로, 때로는 난폭한 전사로 묘사된다.
Dragonfly · 잠자리 — 빠르고 민첩한 곤충
드래곤플라이는 한국을 비롯한 동양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이다. 길고 가는 몸체와 투명한 두 쌍의 날개를 가지고 빠르게 비행한다. 논과 연못 등 수변 환경에서 주로 서식한다.
Anubis · 이집트의 저승 신 — 죽음과 미라화의 수호자
아누비스는 고대 이집트 신화에서 죽은 자의 영혼을 인도하고 미라화 의식을 주관하는 신으로 알려져 있다. 보통 검은 자칼의 머리와 인간의 몸을 가진 형태로 묘사된다. 고대 이집트인들에게 죽음과 부활, 그리고 사후 세계의 질서를 상징하는 존재이다.
Indra · 천둥의 신 — 인도 신화의 최고 신
인드라는 인도 신화에서 천둥과 비, 전쟁을 관장하는 신이다. 신들의 왕으로서 베다 시대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의 무기는 번개를 상징하는 '바즈라'이다.
Taurus · 황소 괴수 — 거대한 황소형 야수
토로스는 고대 신화와 설화에 등장하는 거대한 황소형 생물이다. 주로 힘과 용맹의 상징으로 여겨졌으며, 종종 산과 들판을 방랑하는 야생의 존재로 묘사된다.
Cimbrian War Wolf · 전쟁 늑대 — 신화 속 전투 늑대
킴브리안 워울프는 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거대 늑대 생명체이다. 주로 전쟁터에서 등장하여 적군을 위협하는 존재로 묘사된다. 튼튼한 체격과 날카로운 이빨로 인해 전사들 사이에서는 공포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Amphicyon · 곰개 — 고생대와 중생대를 거친 대형 육식 동물
암피세리온은 고생대와 중생대에 널리 분포했던 대형 포유류로, 곰과 개의 특징을 동시에 지녔다고 하여 '곰개'라 불린다. 강인한 턱과 민첩한 사지를 갖추고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사냥을 하였다. 현생 곰이나 개와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으나, 그 중간적 형태를 보여준다.
Strix · 밤의 괴조 — 고대 유럽 신화의 흡혈성 새
스트릭스는 고대 로마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흡혈성 밤의 새이다. 인간, 특히 아이의 피와 고기를 먹는다고 전해진다. 독특한 울음소리와 야행성 습성으로 인해 불길한 존재로 간주되었다.
Monoceros · 일각수 — 전설 속 신비한 단각 짐승
모노케로스는 이마에 하나의 뿔이 달린 전설상의 동물이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문헌에서 언급되며, 신성함과 순수함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서양의 유니콘과 유사하지만, 독특한 외형과 상징성을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