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범선, 비행선, 유령선, 해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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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ship · 바이킹 전투선 — 속도와 유연성을 자랑하는 바이킹 선박
롱십은 북유럽 바이킹들이 사용한 긴 목재 배로, 뛰어난 항해 능력과 민첩성을 지니고 있다. 얕은 선체로 강과 해안을 따라 쉽게 이동할 수 있었으며, 주로 약탈과 탐험에 활용되었다.
Aramang · 전통 조선 —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상선
아라망은 조선시대에 사용된 목조 상선이다. 넓은 적재 공간과 안정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어 곡물, 소금, 비단 등 다양한 물자를 운송하는 데 적합하다. 해안 및 강을 따라 상업 활동에 널리 활용되었다.
Galley · 노선 — 노와 돛을 함께 사용하는 고대·중세 군함
갤리선은 노와 돛을 함께 사용하여 추진하는 길고 날렵한 군함이다. 주로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 고대부터 중세까지 해상 전투와 항해에 널리 쓰였다. 노꾼들이 양쪽에 배치되어 빠른 기동성과 돌진 공격이 가능하다.
Haka · 화물선 — 조선시대 대형 상선
하카는 조선시대에 사용된 목조 대형 화물선이다. 주로 곡물, 소금, 직물 등 다양한 상품을 내륙과 해안을 따라 운송하는 데 사용되었다. 단순하고 넓은 갑판 구조로 많은 화물을 한 번에 실을 수 있었다.
Drakkar · 바이킹 장수선 — 북유럽의 상징적 전투선
드라카르는 북유럽 바이킹들이 사용한 장수선으로, 용머리 장식으로 유명하다. 얕은 물에서도 항해할 수 있는 평저 구조와 빠른 속도를 갖추고 있다. 전쟁, 무역, 탐험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었다.
Barellu · 중세 한반도 소형 선박 — 강과 연안용 목선
바렐루는 고려와 조선 시대에 사용된 소형 목조 선박이다. 주로 강이나 연안에서 어업, 교통, 화물 운송에 널리 활용되었다. 특유의 평평한 바닥과 얕은 흘수선 덕분에 얕은 물에서도 쉽게 운항할 수 있었던 점이 특징이다.
Medieval Sailing Ship · 중세 선박 — 바람을 이용한 해상 운송선
중세 범선은 9세기부터 15세기까지 유럽과 아시아에서 널리 사용된 목재 선박이다. 돛과 마스트를 이용해 바람의 힘으로 추진하며, 해상 무역, 탐험, 군사 작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다양한 크기와 구조가 존재하며, 대항해 시대의 기초가 되었다.
Jot · 조선 시대 군함 — 조선 전기 대표적 군용 선박
조트는 조선 전기부터 사용된 전투용 선박이다. 주로 연안 경비와 해적 진압, 군사 수송 등에 운용되었다. 속력이 빠르고 기동성이 뛰어나 해상 전투에서 유용하게 활용되었다.
Caravel · 소형 범선 — 대항해시대의 대표적 탐험선
카라벨은 15~16세기 포르투갈과 스페인에서 사용된 소형 범선이다. 빠른 속력과 우수한 기동성을 갖추어 신항로 개척과 탐험에 널리 쓰였다. 삼각돛과 사각돛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Chameuse · 고려 시대 군선 — 기동성과 방어력을 겸비한 조선
차뮈즈는 고려 시대 해군이 운용한 전투용 군선이다. 비교적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빠른 기동성과 조선의 전통적 판옥선 구조로 높은 방어력을 갖추고 있다. 해적 소탕과 해상 교전에서 주로 사용되었다.
Junk · 중형 범선 — 동아시아 해상 운송과 무역의 대표선
큐카는 중국에서 기원한 전통 범선으로, 동아시아 해상 운송과 무역에 널리 사용된 선박이다. 독특한 구조와 넓은 돛을 가진 설계로 다양한 해상 조건에서 안정적으로 항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