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범선, 비행선, 유령선, 해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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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nder · 조선시대 무역선 — 조선 후기 상업용 대형 범선
플란다르는 조선 후기 서양식 설계에 영향을 받은 대형 무역선이다. 주로 중국 및 일본과의 교역을 위해 사용되었으며, 내항과 외항 모두에 적합하게 설계되어 있다. 이 배는 넓은 적재 공간과 견고한 선체를 특징으로 한다.
Chase boat · 추격선 — 빠른 속도의 군사용 소형 선박
차오선은 조선 후기 해군이 주로 사용한 소형 군함으로, 기동성과 속도에 중점을 두어 설계된 선박이다. 적 함선을 추격하거나 경계를 담당하는 데 널리 쓰였다. 일반적으로 노와 돛을 함께 사용하여 민첩한 움직임을 보였다.
Sentry · 조선 후기 경비정 — 해상 경계를 위한 군함
센트리는 조선 후기 해상 경비와 연안 방어를 위해 운용된 소형 군함이다. 빠른 기동성과 상대적으로 얕은 선체로 해안과 강 어귀에서 효과적으로 작전할 수 있다. 센트리는 주로 군사 순찰, 경계, 적의 침입 감시 임무를 맡았다.
Corvette · 소형 군함 — 기동성 높은 전투 및 경비함
코르벳은 소형 군용 선박으로, 빠른 속도와 민첩성을 바탕으로 정찰, 호위, 경비 임무에 주로 쓰였다. 17세기 유럽에서 등장하여 근대 해군에서 폭넓게 운용되었다. 대형 전투함에 비해 규모와 화력이 작지만, 신속한 이동과 다양한 임무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Bismarck · 독일 전함 — 2차 세계대전 독일 해군의 상징적 전함
비스마르크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해군이 건조한 대형 전함이다. 강력한 화력과 방어력을 갖추었으며, 전함 후드 격침 등으로 유명하다.
Venetian Galleon · 대형 범선 — 베네치아 공화국의 주요 전함
베네치안 갤리온은 16~17세기 베네치아 공화국에서 사용된 대형 범선이다. 이 배는 상선과 군함의 역할을 모두 수행하며 지중해와 대서양을 오갔다. 튼튼한 선체와 다수의 포문을 갖추고 있어 해상 전투와 장거리 무역에 적합했다.
Galleon · 범선 — 대항해시대의 대표적 대형 선박
갈레온은 16세기에서 18세기에 걸쳐 사용된 대형 범선이다. 스페인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이 원양 항해와 해상 무역, 군사 작전에 활용한 배로 유명하다. 높은 선체와 여러 층의 포 갑판이 특징으로, 장거리 항해와 전투 모두에 적합하게 설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