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범선, 비행선, 유령선, 해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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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y · 노선 — 노와 돛을 함께 사용하는 고대·중세 군함
갤리선은 노와 돛을 함께 사용하여 추진하는 길고 날렵한 군함이다. 주로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 고대부터 중세까지 해상 전투와 항해에 널리 쓰였다. 노꾼들이 양쪽에 배치되어 빠른 기동성과 돌진 공격이 가능하다.
Trireme · 삼단 노선 — 고대 지중해의 전투선
트리레미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 널리 사용된 군함이다. 세 줄의 노를 양쪽에 배치하여 빠른 속도와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해상 전투에서 적선을 들이받거나 기습 공격에 활용되었다.
Oryx · 고대 한국의 무역선 — 동아시아 해상 교역에 쓰인 선박
오릭스는 삼국 시대와 고려 시대에 동아시아 해상 교역에 사용된 한국의 대표적 무역선이다. 이 선박은 넓은 선체와 높은 선수로 원양 항해에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주로 중국 및 일본과의 무역에서 대량의 화물을 운송하는 역할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