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선, 갤리선, 마법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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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ship · 바이킹 전투선 — 속도와 유연성을 자랑하는 바이킹 선박
롱십은 북유럽 바이킹들이 사용한 긴 목재 배로, 뛰어난 항해 능력과 민첩성을 지니고 있다. 얕은 선체로 강과 해안을 따라 쉽게 이동할 수 있었으며, 주로 약탈과 탐험에 활용되었다.
Sentry · 조선 후기 경비정 — 해상 경계를 위한 군함
센트리는 조선 후기 해상 경비와 연안 방어를 위해 운용된 소형 군함이다. 빠른 기동성과 상대적으로 얕은 선체로 해안과 강 어귀에서 효과적으로 작전할 수 있다. 센트리는 주로 군사 순찰, 경계, 적의 침입 감시 임무를 맡았다.
Galley · 노선 — 노와 돛을 함께 사용하는 고대·중세 군함
갤리선은 노와 돛을 함께 사용하여 추진하는 길고 날렵한 군함이다. 주로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 고대부터 중세까지 해상 전투와 항해에 널리 쓰였다. 노꾼들이 양쪽에 배치되어 빠른 기동성과 돌진 공격이 가능하다.
Trireme · 삼단 노선 — 고대 지중해의 전투선
트리레미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 널리 사용된 군함이다. 세 줄의 노를 양쪽에 배치하여 빠른 속도와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해상 전투에서 적선을 들이받거나 기습 공격에 활용되었다.
Drakkar · 바이킹 장수선 — 북유럽의 상징적 전투선
드라카르는 북유럽 바이킹들이 사용한 장수선으로, 용머리 장식으로 유명하다. 얕은 물에서도 항해할 수 있는 평저 구조와 빠른 속도를 갖추고 있다. 전쟁, 무역, 탐험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었다.
Jot · 조선 시대 군함 — 조선 전기 대표적 군용 선박
조트는 조선 전기부터 사용된 전투용 선박이다. 주로 연안 경비와 해적 진압, 군사 수송 등에 운용되었다. 속력이 빠르고 기동성이 뛰어나 해상 전투에서 유용하게 활용되었다.
Chameuse · 고려 시대 군선 — 기동성과 방어력을 겸비한 조선
차뮈즈는 고려 시대 해군이 운용한 전투용 군선이다. 비교적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빠른 기동성과 조선의 전통적 판옥선 구조로 높은 방어력을 갖추고 있다. 해적 소탕과 해상 교전에서 주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