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선, 갤리선, 마법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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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ellu · 중세 한반도 소형 선박 — 강과 연안용 목선
바렐루는 고려와 조선 시대에 사용된 소형 목조 선박이다. 주로 강이나 연안에서 어업, 교통, 화물 운송에 널리 활용되었다. 특유의 평평한 바닥과 얕은 흘수선 덕분에 얕은 물에서도 쉽게 운항할 수 있었던 점이 특징이다.
Medieval Sailing Ship · 중세 선박 — 바람을 이용한 해상 운송선
중세 범선은 9세기부터 15세기까지 유럽과 아시아에서 널리 사용된 목재 선박이다. 돛과 마스트를 이용해 바람의 힘으로 추진하며, 해상 무역, 탐험, 군사 작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다양한 크기와 구조가 존재하며, 대항해 시대의 기초가 되었다.
Caravel · 소형 범선 — 대항해시대의 대표적 탐험선
카라벨은 15~16세기 포르투갈과 스페인에서 사용된 소형 범선이다. 빠른 속력과 우수한 기동성을 갖추어 신항로 개척과 탐험에 널리 쓰였다. 삼각돛과 사각돛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Junk · 중형 범선 — 동아시아 해상 운송과 무역의 대표선
큐카는 중국에서 기원한 전통 범선으로, 동아시아 해상 운송과 무역에 널리 사용된 선박이다. 독특한 구조와 넓은 돛을 가진 설계로 다양한 해상 조건에서 안정적으로 항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