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 투구, 장갑, 부츠, 마법 방어구
18개 항목
문화권별
시대별
종류
원소
문화권
시대
직업
Cavalry Kazak · 기병용 코트 — 기동성을 중시한 중세 유럽 기병 갑옷 외투
카발라리 카사크는 중세 유럽의 기병들이 착용한 방어용 외투이다. 두툼한 천과 가죽, 때로는 금속판이 내부에 삽입되어 보호력과 기동성을 동시에 추구하였다. 이 옷은 장시간 말 위에서의 움직임을 고려해 설계되었으며, 주로 전투와 행군 시에 사용되었다.
Dot Armor · 도트 갑옷 — 원형 장식이 있는 금속 갑옷
도트 아머는 표면에 원형 금속 장식이 점처럼 배열된 중세 시대의 갑옷이다. 주로 철판 위에 금속 리벳이나 원형 장식을 부착하여 외관과 내구성을 높인다. 무사와 기사가 착용하며 전투에서 신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Scale Armor · 비늘 갑옷 — 금속 비늘을 겹쳐 만든 대표적 중세 갑옷
스케일 아머는 작은 금속 비늘을 겹쳐서 천이나 가죽 바탕에 부착하여 제작하는 갑옷이다. 비늘의 배열은 물고기의 비늘과 유사하여 유연성과 방호력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주로 중세 시대 동서양에서 널리 사용되어 왔다.
Gauntlet · 손 보호구 — 금속 또는 가죽으로 만든 손을 보호하는 갑옷
개틀릿은 손과 손목을 보호하기 위해 착용하는 방어구이다. 중세 유럽 기사와 보병들이 주로 사용하였으며, 금속판이나 가죽 등 다양한 재질로 제작된다. 손가락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설계되어 있어 무기 사용에 불편이 적다.
Greave · 다리 보호구 — 다리 하단을 보호하는 방어구
그리브는 다리의 정강이와 종아리 부분을 감싸는 금속제 또는 가죽제 방어구이다. 주로 전투 시 하체의 부상을 막기 위해 착용된다. 중세 유럽과 동아시아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사용된 중요한 방어 장비이다.
Byzantine Axe Helmet · 도끼 모양 장식의 투구 — 비잔틴 제국의 독특한 전투 투구
도끼 헬멧은 비잔틴 제국 시대의 일부 병사가 착용한 독특한 투구이다. 헬멧의 상부 또는 측면에 도끼날 모양의 장식을 더해 위압감과 상징성을 강조했다. 실제 전투 보호 기능과 의식용으로 모두 활용된 사례가 있다.
Plate Armor · 전신 철갑 — 금속판으로 이루어진 방어구
플레이트 아머는 금속판을 이어 만든 전신 방어구이다. 주로 중세 유럽 기사들이 착용하여 뛰어난 방어력을 제공했다. 여러 조각의 철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절의 움직임을 고려해 설계되었다.
Torbiot · 갑옷 — 조선시대 무사의 대표적 방어구
토르비옷은 조선 중기부터 사용된 전통 갑옷으로, 무사와 군인들이 착용하였다. 주로 직물과 가죽, 금속판을 조합하여 제작되며, 경량성과 기동성을 중시한 것이 특징이다.
Helmet · 두부 방어구 — 머리를 보호하는 방어구
헬멧은 전투 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착용하는 방어구이다. 다양한 재질과 형태로 제작되어 시대와 문화에 따라 구조가 다르게 발전하였다. 주로 금속, 가죽, 천 등으로 만들어졌으며, 장식용 헬멧도 존재한다.
Great Helm · 투구 — 중세 유럽의 대표적인 투구
그레이트헬멧은 중세 유럽 기사들이 착용한 대표적인 전투용 투구이다. 주로 12~14세기에 사용되었으며, 두부 전체를 완전히 감싸는 구조를 가진다. 단순하면서도 견고한 형태로 설계되어 있다.
Bascinet · 중세 투구 — 얼굴 보호용 금속 투구
바셋 헬멧은 중세 유럽에서 사용된 대표적인 금속 투구이다. 두부 전체를 감싸며, 얼굴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바이저가 추가되는 경우가 많았다. 기사와 보병 모두가 착용하였으며, 방어력과 착용감의 균형이 뛰어났다.
Faulds · 허리 보호대 — 하체를 보호하는 금속 갑옷
폴크라는 상체 갑옷 아래에 부착되어 허리와 둔부, 상부 허벅지를 보호하는 금속 장식 갑옷이다. 주로 여러 겹의 금속 판이 겹쳐져 있어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방어 효과를 극대화한다. 중세 유럽의 기사들이 플레이트 아머와 함께 사용한 중요한 방어구 중 하나였다.
Chainmail · 사슬 갑옷 — 금속 고리로 만든 중세 갑옷
체인메일은 작은 금속 고리를 촘촘하게 연결하여 만든 갑옷이다. 주로 도검이나 절단 무기에 대한 방어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었다. 중세 유럽과 아시아의 전사들이 널리 착용했다.
Faustine · 서양 판금 투구 — 중세 유럽의 얼굴 보호용 투구
파우스탱은 중세 유럽에서 사용된 전면을 완전히 덮는 판금 투구이다. 주로 기병과 중장보병이 착용하며, 두부와 얼굴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강한 방어력을 제공하지만 시야와 호흡이 제한되는 단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