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메일
Chainmail · 사슬 갑옷 — 금속 고리로 만든 중세 갑옷
체인메일은 작은 금속 고리를 촘촘하게 연결하여 만든 갑옷이다. 주로 도검이나 절단 무기에 대한 방어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었다. 중세 유럽과 아시아의 전사들이 널리 착용했다.
기원
체인메일은 기원전 3세기경 유럽 켈트족에 의해 최초로 등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로마 제국, 중세 유럽, 중동, 동아시아까지 널리 퍼져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였다.
특징
- 금속 고리 연결 구조
- 유연한 착용감
- 절단 공격에 강함
- 무게가 있는 편임
용도
체인메일은 내구성과 유연성을 동시에 제공해 근접 전투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갑옷 위 또는 아래에 패딩을 덧대어 착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약점
둔기 공격에는 상대적으로 약하며, 장시간 착용 시 무게로 인한 피로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