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 투구, 장갑, 부츠, 마법 방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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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le Armor · 비늘 갑옷 — 금속 비늘을 겹쳐 만든 대표적 중세 갑옷
스케일 아머는 작은 금속 비늘을 겹쳐서 천이나 가죽 바탕에 부착하여 제작하는 갑옷이다. 비늘의 배열은 물고기의 비늘과 유사하여 유연성과 방호력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주로 중세 시대 동서양에서 널리 사용되어 왔다.
Greave · 다리 보호구 — 다리 하단을 보호하는 방어구
그리브는 다리의 정강이와 종아리 부분을 감싸는 금속제 또는 가죽제 방어구이다. 주로 전투 시 하체의 부상을 막기 위해 착용된다. 중세 유럽과 동아시아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사용된 중요한 방어 장비이다.
Helmet · 두부 방어구 — 머리를 보호하는 방어구
헬멧은 전투 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착용하는 방어구이다. 다양한 재질과 형태로 제작되어 시대와 문화에 따라 구조가 다르게 발전하였다. 주로 금속, 가죽, 천 등으로 만들어졌으며, 장식용 헬멧도 존재한다.
Leather Armor · 경량 보호구 — 민첩성을 강조하는 방어구
가죽 아머는 동물 가죽을 여러 겹으로 가공하여 만든 경량 방어구이다. 무게가 가볍고 움직임이 자유로워 민첩성이 중요한 전사나 궁수에게 널리 사용되었다. 금속 갑옷에 비해 방어력은 낮지만 소음을 줄이고 높은 기동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