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 투구, 장갑, 부츠, 마법 방어구
18개 항목
문화권별
시대별
종류
원소
문화권
시대
직업
Cuirass · 흉갑 — 몸통을 보호하는 금속 갑옷
쿠리스는 전사의 가슴과 등을 보호하기 위해 착용한 금속 혹은 가죽 재질의 갑옷이다. 주로 몸통을 둘러싸는 구조로 되어 있어, 검이나 화살 등 다양한 공격으로부터 주요 장기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Lamellar Armor · 찰갑 — 작은 판을 연결한 갑옷
랍타르는 작은 판금 조각을 끈이나 가죽 줄로 엮어 만든 전통 갑옷이다. 주로 고려와 조선 시대의 군사들이 착용하였다. 유연성과 내구성이 뛰어나면서도 상대적으로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Torbiot · 갑옷 — 조선시대 무사의 대표적 방어구
토르비옷은 조선 중기부터 사용된 전통 갑옷으로, 무사와 군인들이 착용하였다. 주로 직물과 가죽, 금속판을 조합하여 제작되며, 경량성과 기동성을 중시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