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 마법사, 궁수, 도적, 성직자, 소환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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劍聖 · Sword Saint — 검술의 극한에 다다른 전설의 경지
검술을 극한까지 연마해 검기(劍氣)·검강(劍罡)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최고위 전투 직업. 마법을 쓰지 않고도 순수한 검술 에너지만으로 마법사급 공격을 가하며, 살아있는 전설로 불린다. 한 시대에 한두 명밖에 존재하지 않는 극희귀 경지.
武士 · Samurai — 무(武)와 도(道)를 하나로 삼는 일본의 전사
검술·궁술·말타기를 수련하고 무사도(武士道)를 삶의 철학으로 삼는 일본 전통 전투 직업. 단순한 전투 기술이 아니라 명예·충성·자기희생을 핵심 가치로 하는 완전한 삶의 방식.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가장 강한 전사가 된다.
俠客 · Wandering Swordsman — 의리와 검으로 강호를 누비는 자
무협 세계의 강호(江湖)를 떠돌며 불의에 맞서 싸우는 검객. 특정 가문이나 국가에 종속되지 않고 자신만의 의협 정신(義俠精神)으로 행동한다. '강호에 은혜를 베풀고 원수를 갚는다' — 협객의 삶은 끝없는 인연과 인과의 연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