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활, 창, 도끼, 마법 무기, 총포, 암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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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tha · 로마 장검 — 로마 제국 기병과 보병이 사용한 긴 검
스파타는 고대 로마 제국에서 주로 기병과 일부 보병이 사용한 긴 일자형 검이다. 글라디우스보다 길이가 길고, 베기와 찌르기에 모두 효과적이었다. 2세기경부터 서서히 확산되어, 후기 로마군의 표준 무기로 자리잡는다.
Halberd · 폴암 — 도끼와 창이 결합된 중세 장병기
핼버드는 도끼날, 첨단 창끝, 갈고리가 결합된 장병기이다. 주로 중세 유럽에서 보병이 사용하였으며, 갑옷을 입은 적과 기병을 상대하는 데 효과적이었다. 효율적인 구조 덕분에 공격과 방어에 모두 활용되었다.
Qupola · 갑옷 위 포탑 — 전차나 장갑 차량에 설치되는 회전식 포탑
큐폴라는 전차나 장갑차 상부에 설치되어 포수나 지휘관이 외부를 관찰하거나 무기를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소형 회전식 포탑이다. 주로 20세기 초중반 군용 차량에 많이 채택되었다. 일반적으로 철판으로 제작되며, 때로는 기관총이나 관측 장비가 장착된다.
Morning Star · 철퇴 — 철구에 돌기 또는 스파이크가 달린 타격 무기
모닝스타는 둥근 철구에 돌기나 스파이크가 박힌 무기이다. 중세 유럽에서 널리 쓰였으며, 강력한 타격력으로 갑옷을 입은 적을 공격하는 데 주로 사용되었다. 한손 또는 양손으로 사용할 수 있는 형태가 존재한다.
Shortsword · 단검류 — 짧고 다루기 쉬운 검
쇼트소드는 한 손에 쥐고 사용하는 짧은 검이다. 휴대와 사용이 간편하여 근거리 전투에 자주 쓰인다. 무게가 가볍고 민첩한 동작이 가능하여 다양한 전술에 활용된다.
Scorpion · 석궁형 대형 궁시 — 대형 공성 무기
스콜피언은 고대에서 중세 초기에 사용된 대형 석궁형 발사 무기이다. 주로 도시 성벽이나 요새 방어, 또는 공격 시 적군을 제압하기 위해 활용되었다. 일반 석궁보다 훨씬 크고 강력하여 돌, 화살, 또는 볼트를 멀리 쏠 수 있다.
Zircon · 청동기 시대 석검 — 독특한 청색 광택의 원시 무기
지르콘은 청동기 시대 한국에서 사용된 석검의 한 종류이다. 이 무기는 청색을 띤 지르콘 광물로 제작되어 빛에 따라 은은한 광택을 뿜는다. 주로 의식용 또는 지위 상징으로 사용된 사례가 많다.
Crossbow · 쇠뇌 — 기계식 발사 무기
크로스보우는 화살을 기계적으로 발사하는 원거리 무기이다. 활과 달리 기계식 트리거로 화살을 쏠 수 있어 숙련도가 높지 않아도 높은 위력을 낼 수 있다. 주로 중세 시대 전쟁과 사냥에서 폭넓게 사용되었다.
Arbalest · 대형 쇠뇌 — 강력한 중세 원거리 무기
아르발레스트는 일반 쇠뇌보다 크고 강력한 중세 시대의 투사 무기이다. 금속제 활대를 사용하여 발사력이 매우 높으며, 갑옷을 관통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주로 성벽 공격과 방어에 활용되었다.
Baston · 봉술봉 — 전통 무술에 사용하는 나무봉
바스톤은 필리핀 무술인 아르니스와 에스크리마 등에서 사용하는 전통적인 나무봉이다. 길이와 굵기는 다양하지만 주로 한 손에 쥐고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크기로 제작된다. 실전 및 연습용으로 널리 사용된다.
Saber · 군용 사브르 — 곡선을 가진 한손용 검
세이버는 한 면만 날이 서 있고 곡선이 있는 한손용 도검이다. 주로 기병의 무기로 사용되었으며, 베는 데에 특화된 형상을 갖추고 있다. 유럽과 아시아 각지에서 별도의 형태로 발전하였다.
War Axe · 전투용 도끼 — 전장에서 사용된 강력한 타격 무기
전쟁 도끼는 전투에 특화된 도끼로, 일반적인 목재 작업용 도끼와 달리 적을 공격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한쪽 또는 양쪽에 날을 갖춘 형태가 많으며, 무게 중심이 앞에 있어 강력한 타격이 가능하다. 중세부터 다양한 문명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Karanja · 도검 — 조선 후기 중기 무기
카랑자는 조선시대에 사용된 일종의 곡도이다. 주로 보병이 사용하였으며, 강한 곡선의 칼날이 특징이다. 전장에서 절삭력과 기동성을 강조한 무기로 알려져 있다.
Jing · 대형 금속 타악기 — 신호 및 의식용 무기
징은 두꺼운 금속판으로 만들어진 대형 타악기이다. 주로 군사 신호나 의식, 의례에 사용되며, 망치로 쳐서 깊고 웅장한 소리를 낸다. 전통적으로 전장의 명령 전달이나 군대의 사기 진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Wari Club · 고대 안데스 곤봉 — 남미 와리 문명의 무기
와리 클럽은 남아메리카 고대 페루의 와리(Wari) 문명에서 사용된 곤봉 무기이다. 견고한 목재 또는 돌로 만들어져 근접 전투에서 활용되었다. 주로 전사들이 백병전 무기로 사용하였다.
Two-Handed Sword · 대검 — 두 손으로 사용하는 장대형 검
양손검은 한 손으로는 다루기 어려울 만큼 크고 무거운 검이다. 주로 양손으로 잡아 적을 내려치거나 찌르는데 사용한다. 무게와 길이가 길어 강한 파괴력을 지니고 있다.
Katana · 일본도 — 일본 사무라이의 상징적인 곡선도
카타나는 일본 사무라이가 사용한 대표적인 장검이다. 날이 한쪽에만 있고 곡선형이며, 효율적인 절삭력을 갖추고 있다. 중세 일본에서 주로 사용되었으며, 무사의 정신과 명예를 상징한다.
Scagimsha · 중앙아시아 곡도 — 유목민 전사들이 애용한 곡선형 단검
스카짐샤는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사용된 전통적인 곡선형 단검이다. 주로 유목민 전사들이 근접전에서 사용하였으며, 가벼운 무게와 날렵한 곡선이 특징이다. 이 무기는 치명적인 베기와 찌르기에 모두 적합하다.
Crossbow · 쇠뇌 — 기계식 발사 장치가 달린 원거리 무기
보우 건은 손쉽게 화살을 발사할 수 있도록 고안된 기계식 활이다. 중세부터 조선 시대까지 전쟁과 사냥에 널리 사용되었다. 강한 장력과 방아쇠 구조로 인해 숙련되지 않은 병사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
Lance · 긴 창 — 기병이 사용하는 장창
랭스는 주로 중세 유럽의 기사들이 기마전에 사용한 긴 창이다. 무거운 갑옷을 입은 기사가 말을 타고 돌진할 때 적을 관통하거나 밀어내는 데 특화되어 있다. 전투뿐 아니라 토너먼트 경기에서도 널리 사용되었다.
Glaive · 장병기 — 장창과 검을 결합한 유럽의 무기
글레이브는 긴 자루에 날이 달린 유럽의 대표적인 폴암 무기이다. 한쪽에 곧은 칼날이 달려 있어 베기와 찌르기 모두에 효과적이다. 중세와 근세 유럽에서 보병이 주로 사용하였다.
Flail · 철퇴 — 체인으로 연결된 무구
플레일은 손잡이와 체인, 그리고 금속 구슬 또는 타격체로 구성된 타격 무기이다. 주로 중세 유럽과 유사한 시기에 한국에서도 비슷한 형태의 무기가 존재했다. 회전력을 이용해 강한 타격을 가하는 데 유리하다.
Sickle Sword · 곡도 — 곡선형 날을 지닌 한국 전통 무기
낫검은 농기구인 낫의 형태에서 유래한 곡선형 칼날을 가진 무기로, 주로 조선 시대에 사용되었다. 날이 굽어 있어 찌르기와 베기에 모두 효과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 무기와 도구의 경계에 있는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Gladius · 로마 단검 — 고대 로마의 대표적인 단검
글라디우스는 고대 로마군의 표준 보병용 단검이다. 칼날이 짧고 직선적이며, 찌르기와 베기에 모두 효과적이다. 주로 백병전에서 사용되며, 로마 군단의 상징적인 무기로 여겨진다.
Flanged Morning Star · 철퇴창 — 날카로운 플랜지와 스파이크가 결합된 철퇴
플랜지드 모닝스타는 플랜지(돌출된 금속 날개)와 스파이크가 결합된 중세 철퇴의 한 형태이다. 강철 손잡이에 금속 구슬이나 원통 형태의 머리를 부착하고, 이에 플랜지와 스파이크를 추가하여 파괴력을 높였다. 철제 방어구를 효과적으로 파괴하기 위해 개발된 무기이다.
Hammer · 해머 — 파괴력과 실용성이 뛰어난 무기
망치는 금속 또는 목재로 만들어진 무기로, 한쪽 끝이 평평하고 무거운 머리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주로 타격을 통해 적의 갑옷이나 방어구를 파괴하는 데 사용된다. 중세 유럽과 동아시아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전사들이 널리 사용하였다.
Shamshir · 곡도 — 곡선형 페르시아 검
샴쉬르는 중세 페르시아에서 사용된 대표적인 곡선형 검이다. 날이 깊게 휘어져 있으며, 주로 기병이 사용하였다. 절단력과 민첩성이 뛰어나 동서양 여러 지역에서 영향을 끼친 무기이다.
Spear · 장창 — 원거리 찌르기 무기
창은 뾰족한 끝이 달린 긴 자루 무기로, 찌르기와 던지기에 모두 사용된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보병과 기병 모두에게 널리 쓰인 대표적인 무기이다.
Pagila · 고려 창병의 특징적인 장창 — 고려 시대의 장병기로 사용된 창
파길라는 고려 시대에 창병이 사용한 장창의 일종이다. 주로 긴 창날과 견고한 자루로 구성되어 있다. 기병과 보병 모두가 사용했으며, 집단 전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Bamboo Sword · 죽도 — 조선시대 대나무 검
담파나는 조선시대에 사용된 대나무로 만든 검이다. 주로 무예 훈련이나 검술 연습에 활용된 무기로, 실제 전투용이 아니라 연습용 무기이다. 가볍고 유연하여 상해 위험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Yaris · 창 — 고대와 중세의 대표적인 장병기
야리스는 긴 자루와 날카로운 끝을 가진 창으로, 고대에서 중세까지 전투에서 널리 사용된 무기이다. 원거리에서 적을 찌르거나 방어를 위해 사용되며, 집단 전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양한 길이와 형태로 제작되어 다양한 전투 상황에 적합하다.
Sling · 투석기 — 고대 원거리 무기
스링은 끈과 주머니로 이루어진 단순한 원거리 무기이다. 돌이나 납덩이를 넣어서 회전시킨 뒤 던지는 방식으로 적을 공격한다. 사냥과 전투 모두에 사용되었으며, 고대부터 다양한 문화권에서 활용되었다.
Xavier · 외래식 명검 — 조선 후기 서구식 장검
자비에르는 조선 후기 서구와의 교류를 통해 전래된 외래식 장검이다. 주로 왕실의 근위병이나 일부 상류층이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곧고 길게 제작된 칼날과 장식이 들어간 손잡이가 특징이다.
Maeseoryeo · 매서운 칼 — 조선 후기의 긴 양날 검
매서리어는 조선 후기 무예서에 등장하는 양날의 장검이다. 주로 군관이나 무사가 사용한 무기로, 길고 날카로운 칼날이 특색이다. 양손 혹은 한손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Spear · 창 — 근거리와 원거리 모두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장병기
스피어는 긴 자루 끝에 뾰족한 날이나 촉을 단 무기로, 고대부터 다양한 전장에서 사용되어 온 창의 일종이다. 보병과 기병 모두가 사용하였으며, 찌르기뿐 아니라 던지기 용도로도 활용되었다. 단순하면서도 다양한 전술적 장점을 지닌 무기이다.
Pike Bow · 파이크 활 — 장창처럼 긴 활
파이크 보우는 서양 중세 시대에 사용된 장대형 장궁이다. 일반적인 활보다 길이가 길어 사거리와 관통력이 뛰어나며, 보병이나 기병 모두가 활용했다. 전장에서 원거리 지원과 방어진지 돌파에 효과적으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