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 투구, 장갑, 부츠, 마법 방어구
18개 항목
문화권별
시대별
종류
원소
문화권
시대
직업
Dot Armor · 도트 갑옷 — 원형 장식이 있는 금속 갑옷
도트 아머는 표면에 원형 금속 장식이 점처럼 배열된 중세 시대의 갑옷이다. 주로 철판 위에 금속 리벳이나 원형 장식을 부착하여 외관과 내구성을 높인다. 무사와 기사가 착용하며 전투에서 신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Lamellar Armor · 찰갑 — 작은 판을 연결한 갑옷
랍타르는 작은 판금 조각을 끈이나 가죽 줄로 엮어 만든 전통 갑옷이다. 주로 고려와 조선 시대의 군사들이 착용하였다. 유연성과 내구성이 뛰어나면서도 상대적으로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Plate Armor · 전신 철갑 — 금속판으로 이루어진 방어구
플레이트 아머는 금속판을 이어 만든 전신 방어구이다. 주로 중세 유럽 기사들이 착용하여 뛰어난 방어력을 제공했다. 여러 조각의 철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절의 움직임을 고려해 설계되었다.
Torbiot · 갑옷 — 조선시대 무사의 대표적 방어구
토르비옷은 조선 중기부터 사용된 전통 갑옷으로, 무사와 군인들이 착용하였다. 주로 직물과 가죽, 금속판을 조합하여 제작되며, 경량성과 기동성을 중시한 것이 특징이다.
Samurai Yoroi · 사무라이 갑옷 — 일본 중세 무사의 전신 갑옷
사무라이 요로이는 일본 중세 사무라이들이 착용한 전신 갑옷이다. 다양한 금속판과 가죽, 천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화살과 검 공격을 막는 데 효과적이다. 복잡한 끈 매듭과 화려한 장식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