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 트롤, 거대 괴수, 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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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horn Bison · 긴 뿔 들소 — 거대한 뿔을 지닌 초원 동물
롱호른 바이슨은 실제 역사에 존재한 초식 동물인 장각들소(Praebison antiquus)에서 모티브를 얻은 생물이다. 거대한 몸집과 길게 뻗은 뿔이 특징이며, 주로 유라시아와 북미의 초원에서 서식하였다. 강한 체력과 단단한 가죽으로 인해 인간에게 사냥의 대상으로 여겨졌다.
Viking Wolf · 북구의 전설적 늑대 — 바이킹 전설에 등장하는 강인한 야수
바이킹 늑대는 북유럽 신화와 전설에 등장하는 대형 늑대 종류이다. 이들은 종종 바이킹 전사들과 함께 혹은 그들을 위협하는 존재로 묘사된다. 강인함과 용맹의 상징으로 여겨졌으며, 전투와 사냥의 신화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Taurus · 황소 괴수 — 거대한 황소형 야수
토로스는 고대 신화와 설화에 등장하는 거대한 황소형 생물이다. 주로 힘과 용맹의 상징으로 여겨졌으며, 종종 산과 들판을 방랑하는 야생의 존재로 묘사된다.
Cimbrian War Wolf · 전쟁 늑대 — 신화 속 전투 늑대
킴브리안 워울프는 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거대 늑대 생명체이다. 주로 전쟁터에서 등장하여 적군을 위협하는 존재로 묘사된다. 튼튼한 체격과 날카로운 이빨로 인해 전사들 사이에서는 공포의 상징으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