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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a da Gamba · 비올족 현악기 —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인 활대 현악기
비올라 다 감바는 중세와 르네상스, 바로크 시대에 널리 사용된 활대 현악기이다. 현대 첼로와 비슷하게 다리 사이에 끼워 연주하지만, 줄 수와 구조가 다르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음색으로 실내악과 독주에 많이 쓰였다.
Erhu · 이현금 — 중국의 대표적인 이현 악기
에르후는 두 개의 줄을 가진 중국의 전통 현악기이다. 활을 사용하여 연주하며, 애절하고 깊은 음색으로 유명하다. 주로 독주와 민속, 오케스트라 연주에 널리 사용된다.
Vielle · 고대 현악기 — 중세 유럽의 대표적인 활 현악기
비엘라는 중세 유럽에서 널리 사용된 활을 사용하는 현악기이다. 르네상스 이전 시기의 음악 연주에 주로 쓰였으며, 바이올린의 전신으로 여겨진다. 5줄의 현이 특징적이며, 다양한 음색을 낼 수 있는 악기이다.
Shamisen · 삼현 — 일본의 전통 현악기
샤미센은 일본에서 유래한 세 줄짜리 전통 현악기이다. 보통 목재로 된 몸체와 가죽이 씌워진 공명통, 길고 가는 목, 그리고 두꺼운 줄 세 개로 구성되어 있다. 부치(채)를 사용해 연주하며, 다양한 일본 음악 장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Rabel · 라벨 — 옛 중세 현악기
라벨은 중세 유럽에서 사용된 현악기로, 활을 이용해 연주한다. 목이 길고, 몸체가 좁으며, 보통 2~3개의 현을 사용한다. 민속 음악과 궁정 음악에서 모두 널리 쓰였다.
Bagpipe · 풍금 — 공기를 불어넣어 연주하는 전통 관악기
백파이프는 가죽이나 인공 재질로 만들어진 주머니에 공기를 저장한 뒤, 리드가 달린 여러 개의 관을 통해 소리를 내는 관악기이다. 스코틀랜드를 비롯한 유럽 여러 지역에서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왔으며, 특유의 웅장하고 장엄한 음색이 특징이다.
Crumhorn · 곡관 — 르네상스 시대의 독특한 리드 목관악기
르네상스 크루메른은 15~17세기 유럽에서 유행한 목관악기이다. 곡선형 몸체와 캡으로 덮인 더블 리드를 특징으로 한다. 중세 및 르네상스 음악에서 앙상블과 궁정 음악에 많이 쓰였다.
Ulm Pfeife · 울름 파이프 — 독특한 구조의 독일 목관악기
울름피페는 중세 독일 울름 지역에서 유래한 목관악기이다. 대체로 한 개의 리드와 짧은 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날카롭고 특유의 맑은 음색을 낸다. 이 악기는 민속 음악과 의식, 축제 등에서 주로 사용되었다.
Didyumuduru · 전통 관악기 — 고려 시대의 목관악기
디듀무두루는 고려 시대에 사용된 목재 관악기이다. 이 악기는 주로 궁중과 의식에서 연주되었으며, 독특한 음색과 구조를 가지고 있다. 현재는 사료와 고문헌을 통해 그 존재만 알려져 있다.
Surnai · 전통 이중리드 관악기 — 중앙아시아, 한국 등지의 민속음악에 사용되는 악기
수르나이는 이중리드를 사용하는 관악기로, 날카롭고 힘찬 소리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결혼식, 축제 등 전통 행사의 반주 악기로 사용되어 왔다. 한국에서는 주로 농악이나 민속행사에서 사용되고 있다.
Nansoole · 대나무 관악기 — 조선시대 궁중에서 연주된 세로 피리
난술은 조선시대 궁중 음악에서 사용된 전통 관악기이다. 대나무로 제작되며, 세로로 잡고 부는 방식이 특징이다. 부드럽고 청아한 음색이 궁중 아악과 연향에 어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