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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르
Tyr · 북유럽 전쟁·정의·맹세의 신
북유럽 신화의 전쟁·정의·법·맹세의 신. 아스 신족 중 가장 용감하다고 칭송된다. 거대 늑대 펜리르를 신성한 사슬로 묶기 위해 자신의 오른팔을 늑대의 입에 담보로 넣고 잃었다. 그의 룬 ᛏ는 승리와 명예를 상징한다.
기원
오딘의 아들이라는 설과, 거인 휘미르의 아들이라는 설이 있다. 펜리르의 양육을 맡았으나, 신들이 펜리르를 묶기 위해 그가 신뢰를 얻어야 했고, 결국 한쪽 팔을 잃었다.
외형·특징
- 전사의 위엄을 갖춘 청장년 남신
- 오른팔이 없는 외팔 신
- 검과 방패가 상징
- 룬 문자 티와즈(ᛏ)는 그의 이름
스토리
법정·결투·맹세 의식에서 호명되었다. 전사들이 출전 전 그의 룬을 무기에 새겨 승리를 빌었다. 정의로운 전쟁의 신으로 게르만족 전 부족이 숭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