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용 — 비공개 항목 보관
47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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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ba · 소형 나무 수레 — 조선시대 노동용 운송 수단
람바는 조선시대에 사용된 소형 2륜 나무 수레이다. 주로 농촌 지역에서 짐을 나르거나 농작물을 운반하는 데 쓰였다. 구조가 단순하고 제작이 쉬워 평민과 농민들에게 널리 보급되었다.
Buggy · 경량 마차 — 간편한 소형 2륜 마차
버그는 19세기와 20세기 초에 널리 사용된 소형 2륜 경량 마차이다. 주로 1마리의 말이 끄는 구조로, 승객 1~2명이 탑승할 수 있다. 단순한 구조와 저렴한 가격으로 농촌과 도시 모두에서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활용되었다.
Sheepdog · 목양견 — 가축을 몰고 지키는 목축용 개
양치기 개는 주로 가축을 몰거나 지키기 위해 길러진 개의 한 유형이다. 순종적이고 민첩하며, 사람의 지시에 잘 따르는 성향이 있다. 전통적으로 방목지에서 양떼를 이끄는 데 사용되어 왔다.
Bigon · 농사용 마차 — 농경 사회의 대표적 운송수단
비곤은 조선 시대 농경 사회에서 사용된 대표적인 농사용 마차이다. 소나 말이 끄는 2륜 혹은 4륜 차량으로, 곡식과 농기구, 농산물을 운반하는 데 주로 쓰였다. 나무와 철제 부품으로 제작되어 튼튼하고 실용성이 강조되었다.
Barellu · 중세 한반도 소형 선박 — 강과 연안용 목선
바렐루는 고려와 조선 시대에 사용된 소형 목조 선박이다. 주로 강이나 연안에서 어업, 교통, 화물 운송에 널리 활용되었다. 특유의 평평한 바닥과 얕은 흘수선 덕분에 얕은 물에서도 쉽게 운항할 수 있었던 점이 특징이다.
Medieval Sailing Ship · 중세 선박 — 바람을 이용한 해상 운송선
중세 범선은 9세기부터 15세기까지 유럽과 아시아에서 널리 사용된 목재 선박이다. 돛과 마스트를 이용해 바람의 힘으로 추진하며, 해상 무역, 탐험, 군사 작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다양한 크기와 구조가 존재하며, 대항해 시대의 기초가 되었다.
Caravel · 소형 범선 — 대항해시대의 대표적 탐험선
카라벨은 15~16세기 포르투갈과 스페인에서 사용된 소형 범선이다. 빠른 속력과 우수한 기동성을 갖추어 신항로 개척과 탐험에 널리 쓰였다. 삼각돛과 사각돛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Junk · 중형 범선 — 동아시아 해상 운송과 무역의 대표선
큐카는 중국에서 기원한 전통 범선으로, 동아시아 해상 운송과 무역에 널리 사용된 선박이다. 독특한 구조와 넓은 돛을 가진 설계로 다양한 해상 조건에서 안정적으로 항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