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더
Recorder · 목관악기 — 단순하지만 깊은 소리를 내는 플루트 계열 악기
리코더는 세로로 부는 목관악기의 한 종류로, 플루트 계열에 속한다. 단순한 구조와 맑은 음색으로 인해 교육용 악기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에 유럽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악기이다.
기원
리코더는 중세 유럽에서 기원하여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에 널리 사용되었다. 한국에는 근대 이후 서양 음악의 도입과 함께 전래되었다.
특징
- 세로로 부는 구조
- 일반적으로 8개의 구멍
- 맑고 부드러운 음색
- 플라스틱 또는 목재로 제작
용도
주로 음악교육에서 입문 악기로 사용되며, 실내악과 고음악 연주 등에서도 연주된다.
약점
복잡한 연주나 넓은 음역 표현에는 한계가 있다.
